가설은 건축공사가 진척되고 있는 동안 건물주변에 여러 가지로 구축되어 건물이 완성되면 제거되는 발판에 불과하다. -괴테 지금 있는 것에 만족하며, 그것들의 이치를 즐겁게 받아들여라.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음을 깨달을 때 온 세계가 너의 것이 되리니. -노자 오늘의 영단어 - stubborn : 완고한, 고집센, 단단한오늘의 영단어 - barley : 보리오늘의 영단어 - candid : 솔직한, 정직한, 공정한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H. 입센 벌 쐰 사람 같다 ,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달아나듯 가 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 학식이나 기술이 모자라는 사람일수록 공연한 트집을 잘 잡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