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pluralism : 겸직, 겸임, 다원론, 복수성처갓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지나친 애처가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천을 강수(江水)나 한수(漢水)의 깨끗한 물에 빨아 강한 가을 햇볕에 말린 것처럼 깨끗하고 흰 모양은 한 점 흠잡을 데가 없다. 증자(曾子)가 그의 스승 공자의 인격을 찬양한 말. -맹자 오늘의 영단어 - dramatic : 극적으로, 엄청나게Things past cannot be recalled. (한 번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오늘의 영단어 - dispersed family : 이산가족One must lie on the bed one has made.(자업자득)역사는 끈덕지게 버틸 줄 아는 사람들이 만든다. 끈덕지게 버텨라. -앤드류 매튜스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